연희동_시오
청양고추가 신의 한 수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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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코랄 댓글 0건 조회 90회 작성일 18-06-16 13:56본문
기다림 없이는 맛볼수 없는 곳 이다. (11시 40분/오픈 전 20분일찍 오면 덜 기다리고 먹을수 있다.)
삼색 야끼도리 속 매운고추가 느끼함을 잡아준다.
삼색 야끼도리 속 매운고추가 느끼함을 잡아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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