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 소나무 - 디어먼트
쑥쓰러워서 고개를 못 드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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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봉탁 댓글 10건 조회 3,131회 작성일 18-07-24 16:09본문
마리모를 보고 키워보고 싶어 찾다가 소나무를 발견.
심는것 부터 하나하나 내 손으로.
이름은 송송이 많이 자라렴
심는것 부터 하나하나 내 손으로.
이름은 송송이 많이 자라렴
땡콩지님의 댓글
땡콩지
우와 소나무란 말에 혹한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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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탁님의 댓글의 댓글
봉탁
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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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독한님의 댓글
고독한
파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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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탁님의 댓글의 댓글
봉탁
좀 더 크면 마리모랑 친구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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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oocat님의 댓글
joocat
소나무 향도 나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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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탁님의 댓글의 댓글
봉탁
맡는 순간 소나무 숲속인 줄 알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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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허미님의 댓글
경허미
작은 자연이라도 생각하는 마음이 멋져요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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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짱님의 댓글의 댓글
빛짱
멋진 마음으로 제 헤이즐넛 하나 드셔보는건 어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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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탁님의 댓글의 댓글
봉탁
멋진 마음 경허미씨도 공유드리고 싶네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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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스님의 댓글
담스
착용하신 카시오 시계 문의드려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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